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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 1부. 준비

안되겠다.

일본여행을 해야겠다

휴가가 15일 남았다는 이야길 듣고 결심했다.

때마침 아이패드 프로의 1차국 출시 날짜와도 얼추 맞았다.
10~14 정도로 다녀오려고 했는데 14일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15일 출발, 19일 복귀로 정했다.

어디를 갈까 고민을 했는데 여자친구와 함께라면 오사카(여자친구가 원했다), 혼자라면 도쿄 또는 후쿠오카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도쿄행 표를 예약했다. (눈물)

하나투어, 현대카드, 프리비아, 네이버… 다 알아봤지만 결국 인터파크에서 예약했다.

싼 숙소를 찾다가 airbnb를 통해 16~19일까지의 숙소를 찾았다. 15~16 숙소는 이미 예약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날은 다른 곳을 숙소로 잡았다.

 

Yotsuya-sanchome station에서 매우 가까움. 1박에 약 8~9만원 정도 되는것 같았다.

Tamachi station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 1박에 약 3만원 정도다.

 

어디를 갈까 고민했다.

결국 클로즈업 도쿄 책을 샀다.

짐은 그냥 대충 쌌다.

어짜피 자동로밍을 신청하니 따로 로밍&에그는 신청하지 않았다.
아니면 공항에 가서 에그를 신청해도 되니 말이다.

가장 중요한 여권을 챙기고, 도쿄여행 준비를 끝냈다.